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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로운 가족문화 만들기 캠페인, 아시아 태평양 세이버 어워즈 금상 수상
등록일 2017-10-12 14:45
구분 중앙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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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의 저출산 극복 새로운 가족문화 만들기 ‘가나다(가족문화개선! 나부터! 다함께)캠페인’이 지난 14일 홍콩에서 개최된 ‘아시아 태평양 세이버 어워즈(SABRE Awards Asia-Pacific)’에서 공공 캠페인(Public Affairs) 부문 금상(Gold SABRE Awards)를 수상했다. 

 

세이버 어워즈는 세계적인 PR 산업 관련 시장 조사 기관 홈즈 리포트(The Holmes Report)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PR 시상식으로, 29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가나다 캠페인은 결혼ㆍ출산에 대한 인식이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결혼ㆍ출산에 장애가 되는 우리사회의 가족문화를 밑바탕부터 개선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캠페인이다.

* 미혼남녀의 결혼‧출산인식(출산력조사)

  • 결혼필요성 남 : (’09) 69.8% → (’15) 60.9%, 여 : (’09) 63.2% → (’15) 39.7%
  • 자녀필요성 남 : (’09) 84.1% → (’15) 80.5%, 여 : (’09) 81.8% → (’15) 68.4%

<30~44세 미혼남녀의 현재까지 결혼하지 않은 이유(2015 출산력조사)>

성별①소득②고용상태③주거④근로문화⑤사회분위기⑥가치관*⑦기타
23.29.98.312.18.732.65.1
6.32.90.514.412.057.15.1

* 가치관 : 상대방에 구속되기 싫어서, 결혼보다 내가 하는 일에 더 충실하고 싶어서, 본인의 기대치에 맞는 사람을 만나지 못해서, 결혼할 생각이 없어서

가나다(족문화개선! 부터! 함께!) 캠페인 : 가족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정부의 저출산 극복 핵심 슬로건

  • 낡은 가족문화
    • 주변의 참견, 타인의 시선을 의식한, 사랑보다 물질적 조건이 우선시 되는 결혼
    • 여성에게 가사ㆍ육아의 부담이 집중되는 독박육아 문화
    • 아이를 부모의 소유물로 인식, 좋은 대학가기 중심의 고비용 양육문화
  • 새로운 가족문화
    • 주변의 참견과 눈치보다는 응원과 존중으로 두 사람이 행복한 결혼문화
    • 남성과 여성이 가사와 육아의 공동주체로 부부가 함께 행복한 가족문화
    • 아이를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 적성ㆍ소질에 맞게 합리적으로 양육

이 캠페인은 과거 출산을 직접적으로 장려하는 방식에서 탈피, 가족문화 개선 메시지를 전달하며 근본적 문제에 접근해 국민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러한 점을 인정받아 ‘2016 한국PR대상(주최 : 한국PR협회)’ 대상, ‘2016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주최 : 한국사보협회)’ 최우수 PRㆍ이벤트대상를 수상하였다.

또한, ‘16년 제작ㆍ송출한 ‘둘이 하는 결혼’ 영상은 ‘2016 올해의 광고상(주최 : 한국광고학회)’ 정부 및 공익광고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국내외 여러 시상식을 통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만큼 가나다 캠페인을 통해 결혼·출산에 장애가 되는 가족문화가 개선되고, 나아가 출산율 회복 효과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제3차 저출산ㆍ고령사회 기본계획이 시행되는 2020년까지 중장기 플랜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족문화 만들기 ‘가나다’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 가나다 캠페인 중점 추진 계획 : (’16)신랑신부가 주인공이 되는 결혼문화 조성 → (’17) 남성의 가사ㆍ육아참여문화 확산 → (’18) 고비용 양육문화 개선 → (’19~’20) 새로운 가족문화 캠페인

<붙임>

  1. 아시아 태평양 세이버 어워즈 수상 개요
  2. 가나다 캠페인 주요 추진 현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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